채움, 그리고 나눔 V(숲속의 화랑)

관리자 0 4717

어느 쪽이 그림이고

어느 편이 자연인지

 보이는 것 모두가 작품이었습니다.

 

낙엽 흩날리다 화폭에 머물고

붓끝 물감이 단풍되었습니다.

  지나던 가을이 넋 잃고 머물던 오후였습니다.  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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